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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개선되지 않는 마닐라항 체선 상황
1월 컨테이너장치율 107%까지 상승 예상

지난해부터 시작된 필리핀의 관문 마닐라항의 체선 상황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고 있다.
 필리핀은 지난해 크리스마스부터 올해 연초 까지 긴 공휴일 과 교황의 방문기간 동안 공휴일이 선포되어 정체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 으로 보인다.
 정부기관 보고서에 따르면 마닐라 항만 컨테이너 장치율은 1월에 107%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매일 약2.5억 페소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고 물류비 상승으로 인한 서민 물가인상이 불가피 하다고 내다 보고 있다. 이를 위해 필리핀 아키노 정부는 교통체증 해결책 마련과 더불어 통관업무의 효율화 및 관세청 부정부패 척결의 강한 의지를 다시 한번 표명했다.
등록일 2015-01-22 오후 5:36:00